2018년 10월 16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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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 쏘울 신차 성공 버스킹
임직원 대상 성공 양산 분위기 고조

  • 입력날짜 : 2018. 10.11. 18:54
기아차 광주공장은 11일 쏘울 신차 출시를 앞두고 양산일정준수 필요성과 품질 수준 확보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버스킹 공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사진>

버스킹 공연에는 보컬, 기타, 건반, 아코디언으로 구성된 광주지역 4인조 버스킹그룹 데이앤나잇이 나서 광주공장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음악과 노래를 선물했다.

버스킹 공연과 함께 기아차 광주공장은 쏘울 신차의 성공적인 양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해 쏘울 신차에 대한 임직원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며 쏘울 신차 성공에 대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기아차 관계자는 “광주공장의 명운이 달린 쏘울 신차 성공을 위해 임직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더욱 일하기 즐거운 공장을 만들기 위해 이번 버스킹 공연을 실시하게 됐다”며 “쏘울 신차의 성공적인 양산을 위해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광주공장은 지난 1일 박래석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30여개 협력업체 대표, 경제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쏘울 신차 양산일정 준수 및 성공을 위한 결의대회를 실시한 바 있다./최권범 기자 coolguy@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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