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8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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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있을래”

  • 입력날짜 : 2018. 11.07. 19:57
○…‘좀 더 쉬고 싶다’는 이유로 숙박업소에서 소란을 피운 40대가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서행.

○…7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44)씨는 전날 오후 8시30분께 서구 금호동 한 모텔 1층에서 생수병과 카드키 반납통 등을 던진 혐의.

○…경찰 관계자는 “3시간의 대실시간이 끝나 나가달라고 요구하는 직원의 말에 A씨가 ‘벌써 시간이 다 됐냐’며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편히 쉬고 싶으면 집에서 쉬면 되지 남의 영업장에서 이러면 되겠냐”고 혀를 끌끌. /임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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