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0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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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펜싱 양예솔 태극마크
1월 뉴욕펜싱월드컵, 2월 칸쿤펜싱그랑프리대회 출전

  • 입력날짜 : 2019. 01.10. 18:16
호남대 스포츠레저학과 펜싱부 양예솔<사진>이 펜싱사브르 국가대표선수로 선발됐다.

양예솔은 지난 9일 열린 ‘2019 펜싱국가대표선수 평가전’에서 상위 입상과 랭킹포인트 획득으로 국가대표의 꿈을 이뤘다.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훈련하게 되는 양예솔은 25-2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펜싱월드컵대회와 다음달 22-24일 멕시코 칸쿤에서 열리는 펜싱그랑프리대회 등에 국가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양예솔은 지난해 제47회 회장배펜싱대회에서 개인전 1위와 단체전 2위, 제58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1위와 단체전 1위, 제20회 전국남녀대학펜싱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2위와 단체전 1위에 입상하는 등 대학부에서 빼어난 성적으로 우수한 경기력을 입증해 왔다.

2017년 국가대표상비군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양예솔은 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일반부 여자사브르종목에 출전해 결승전에 오르는 등 성장 잠재력을 보여 왔다. /김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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