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0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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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 안전문화 자리잡도록 노력”
박주익 영암소방서장 취임

  • 입력날짜 : 2019. 01.10. 18:55
제11대 박주익 신임 영암소방서장이 최근 취임했다.

강진 출신인 박주익 소방서장은 1993년 2월 소방간부후보생(소방위 공채)으로 소방에 입문해 전남소방본부 종합상황팀장, 영암소방서 소방과장, 강진소방서 방호구조과장, 전남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영광소방서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박 서장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준비된 지휘관으로 일처리가 합리적이고 매끄럽기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온화한 성품과 합리적이고 강한 업무추진 능력은 물론, 재난현장과 위기상황에서 정확하고 빈틈없는 통솔력을 갖춘 소방행정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주익 소방서장은 “영암의 안전을 책임지는 파수꾼으로써 지역과 호흡하고 소통해 안전 문화가 주민의 생활 속에 자리 잡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창의적인 직장 문화 조성,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균형 잡힌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영암=이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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