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0일(토요일)
홈 >> 특집 > 교육

광주여대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선정

  • 입력날짜 : 2019. 02.11. 19:14
광주여자대학교가 2019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병원아동보호사 양성과정)’에 선정됐다.

11일 광주여대에 따르면 병원아동보호사는 병원에 입원한 아동을 맞벌이 등의 사유로 부모가 돌봐주기 힘들 때 부모를 대신해 돌봐주는 전문 인력을 이른다. 고용노동부 주관·광산구청 협력으로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3차년 지원을 기본 원칙으로 운영됨에도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4차년 사업에 확정됐다.

임귀자 사업단장은 “복지사각지대의 아이들을 지원함과 동시에 미취업·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를 창출해 신직업군으로 정착시킬 수 있는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3월부터 시작되며 본격적인 과정은 6월에 기본, 심화 교육과 더불어 병원 5곳에서 실습이 실시될 예정이다./김종민 기자


김종민 기자         김종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