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8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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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버릇 남 못준다?”

  • 입력날짜 : 2019. 02.11. 19:42
○…대낮 빈집만을 노려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서행.

○…11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36)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4시10분께 광주 서구의 한 원룸에 들어가 23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9차례에 걸쳐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

○…경찰 관계자는 “동종전과로 복역하고 출소한지 몇 달 되지 않은 A씨는 유흥비를 마련하고자 사람이 비어 있는 평일 낮 시간대를 틈타 창문을 쉽게 뜯어내고 침입할 수 있는 단독주택 등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러왔다”며 “개 버릇 남 못준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니다”며 한숨. /문철헌 기자


문철헌 기자         문철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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