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5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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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한우경매시장 대청소·일제 소독
21일부터 정상 가동

  • 입력날짜 : 2019. 02.17. 18:19
곡성군이 한우경매시장 폐쇄 조치 해제에 따라 최근 삼기면 의암리에 있는 한우경매시장 대청소를 실시하며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곡성군은 지난달 경기도 안성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이달 21일까지 가축시장을 폐쇄했다. 다행히 최근 구제역이 2주 넘게 추가 발생하지 않아 지잔 15일 정부의 이동제한조치가 해제돼 곡성군 한우경매시장도 다음 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오랜만에 시장이 열리는 탓에 차량과 축산농가들의 방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곡성군은 혹시 모를 구제역 발생을 예방하고 차단방역하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군 관계자들과 곡성축협 직원들은 고압세척기 4대를 동원해 바닥에 눌러 붙은 분변을 떼어내고 물청소를 실시한 후 시장 곳곳을 꼼꼼하게 소독했다./곡성=안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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