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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탄력
2천878㎡ 규모 총 60억 투입

  • 입력날짜 : 2019. 03.07. 18:52
곡성군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곡성군은 7일 “민선 7기 공약사항 중의 하나인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이 문화체육관광부 생활밀착형 SOC 사업 선정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SOC사업은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사업을 따내기 위한 지자체들의 경쟁이 치열한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23개소가 선정됐고 전남에서는 3개소가 선정됐는데 곡성군은 그 중의 하나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총 사업비 60억원(국비 30억원, 군비 30억원)을 투입해 곡성읍 소재지에 ‘장애인 체육센터(종합복지관)’을 조성하게 된다.

조성 규모는 연면적 2천878㎡의 지상 3층이며 공사 기간은 3년이다. 특히 생활권과 밀착된 곳에 센터를 조성해 장애인들의 체육 활동을 용이하게 하고 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문화·여가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재활과 건강을 증진할 방침이다./곡성=안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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