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5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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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환경부 국립공원위 민간위원 재구성”

  • 입력날짜 : 2019. 04.18. 19:14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민간위원의 60% 이상이 새로 위촉될 예정이어서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흑산공항 건설사업이 지역민의 바람대로 추진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1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바른미래당 간사인 김동철 의원(광주 광산갑)에 따르면 환경부는 국립공원위원회 민간위원 13명 중 임기가 만료된 8명을 새로 위촉할 예정이다.

민간위원 재구성과 관련해 김동철 의원은 “균형감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위원 위촉이 필요하다”면서 “국립공원위원회가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하고, 정책결정의 최종책임은 정부가 지도록 근본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김진수 기자


김진수 기자         김진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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