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4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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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22개 시·군 ‘한전공대 설립 지원’ 협력
상생협력 간담회서 남북교류평화센터·지역상품권 등 협약

  • 입력날짜 : 2019. 04.25. 19:11
전남도와 22개 시·군이 올해 첫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어 한전공대 설립 지원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전남도는 25일 강진군청 회의실에서 김영록 지사와 22개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상생협력 간담회를 갖고 한전공대 설립 지원, ‘지역상품권’ 조기 활성화, ‘전남남북교류평화센터’ 설립 등 현안에 협력을 다짐했다.

전남·광주 관광할인카드 ‘남도패스’ 지역 가맹점 발굴, 경전선 거북이열차 체험 홍보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또 전남도와 22개 시·군의 상생발전을 위해 ‘한전공대 설립 지원’, ‘전남남북교류평화센터’ 공동 설립 운영, ‘지역상품권’ 발행, 3개 사안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전남도와 시·군은 세계적 수준의 한전공대 설립을 위해 범도민 홍보에 힘쓰고 산학연 클러스터의 성과를 활용해 전남 모든 시·군의 발전에 고루 기여토록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전남남북교류평화센터는 전남도와 시·군이 공동으로 북측 및 정부와 협의할 수 있는 일원화된 협의체다. 남북교류협력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김재정 기자


김재정 기자         김재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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