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6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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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브랜드] MVG 그룹
“당신의 상상 그 이상을 짓겠습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한 착한 기업
창사 13년 만에 호남 우수기업 자리매김
최고급 주택 ‘남양휴튼MVG’ 선보일 예정

  • 입력날짜 : 2019. 05.29. 18:28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광주 남구 봉선동에 위치한 MVG 그룹 본사의 내부 모습./김애리 기자
최근 각박하게 살아가는 현실 속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착한 지역기업이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광주 남구 봉선동에 위치한 MVG 그룹(대표 나대웅).

‘당신의 상상 그 이상을 짓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새로운 도전을 꿈꾸며 달려가고 있는 MVG 그룹은 무엇보다 나대웅 대표를 중심으로 전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최고의 디벨롭으로 부동산 개발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여기에다 나 대표의 ‘기부를 통한 나눔 정신 확산’이라는 경영 철학과 수많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조만간 ‘광주의 강남’ 남구 봉선동에서 0.1%를 위한 최고급 주택인 남양휴튼MVG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세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VG 그룹은

지난 2006년 ㈜오토갤러리 설립을 시작으로 2011년 상상개발㈜ 설립, 2017년 상상하우징㈜ 설립, 21018년 임대법인상상(유) 설립한 후 올해 상상하우징㈜에서 MVG 그룹으로 상호를 변경하는 등 창사 13년 만에 호남지역 우수기업으로 우뚝서고 있다.

MVG 그룹은 부동산 업계에서도 젊은 활력이 넘쳐난다. MVG 그룹은 시행업·건설업·분양업·임대사업의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떠오르는 기업으로 평가받기 때문이다.

실제로 MVG 그룹은 자동차 관련 사업을 시작으로 기반을 잡아 현재 MVG 컴퍼니, MVG 임대법인, MVG 키움, 상상토건 등의 많은 계열사를 갖추고 있다.

특히 시행·시공·분양 세 분야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어 건설업계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시행부터 분양에 이르는 전 과정을 운영하는 업체는 이 지역에서는 흔치 않기 때문이다.
본사 사옥 전경.

◇지역 사회공헌 앞장

MVG 그룹은 나 대표를 중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전달 등 전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각종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여기에다 MVG 그룹에서 지난해 나 대표와 상상토건 김상우 대표가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인 광주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일반 기업에서 2명이나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한 것은 다소 보기 드문 일이다. 사회공동모급회가 진행하고 있는 대표 모금 사업인 아너소사이어티는 저소득 청소년과 아동보육센터 지원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선도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액기부자 클럽이다.

MVG 그룹은 또 지인들의 축하 인사를 모아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단체들에 기부하는 체계를 구축한 이후 주택홍보관을 오픈할 때마다 화환 대신 쌀로 받아 지역사회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등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오고 있다.

나 대표는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을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과 나누고자 기탁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소명의식을 가지고 주위 나눔에도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고의 디벨롭으로 부동산개발시장 판도 바꾸겠다”

MVG 그룹 나대웅 대표

▲MVG 그룹만이 지닌 장점을 소개한다면.

-MVG 그룹은 직접 시행과 시공, 분양을 함께 하기 때문에 사업 안정성과 신뢰도가 높다고 말할 수 있다. 광주에서는 이 세 분야를 같이 운영하는 업체는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여기에다 이 세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를 포진해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과 외주를 맡기지 않고 진행해 분양자에게 이익으로 돌아가게 해주는 구조 등이 큰 장점이다. 특히 많은 시행착오 끝에 현재는 어느 업체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주택, 상가, 숙박 어떤 분야에도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MVG 그룹이 시행·시공하는 주택들은 미분양률도 다른 업체와 비교해 낮은 편이다.

▲대표이사로 취업한 지 13년차를 맞는 소감은.

-자동차 관련 사업을 시작으로 기반을 잡아 지금은 시행업·건설업·분양업·임대사업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그중 사람이 사는 곳을 짓는 건설업은 무엇보다 성실함과 책임감이 꼭 필요하다. 현재 이 자리에 서게 된 점도 그 원칙을 지켜 왔다고 감히 자부한다.

향후에도 MVG 그룹의 슬로건의 ‘당신의 상상 그 이상을 짓겠습니다’라는 약속처럼 그룹의 이름을 내걸고 최고의 디벨롭으로 부동산개발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을 것을 약속한다.

▲그동안 주요 사업실적을 꼽는다면.

-광주 첨단 롯데마트 옆 ‘첨단 상상포레스트’ 오피스텔과 충장로에 위치한 ‘중우아펠리스’ 건립을 들 수 있다. ‘첨단 상상포레스트’는 최신 혁신설계를 적용한 복층구조와 2·3룸 등 다양한 공간설계(A-H타입)를 통해 선택의 폭을 넓힌 주거용, 수익형 프리미엄 럭셔리 주거공간으로 현재 첨단지구의 핵심 상권과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지하철은 물론 광주 전 지역 노선버스가 관통하는 교통의 중심지에 위치한 ‘중우아펠리스’는 쇼핑·금융·문화시설 사용이 용이한 편리한 주거 환경과 생태하천에 인접한 자연 친환경 생활환경을 겸비하고 있다. 특히 22층의 고층건물이기 때문에 주변에 막히는 곳 없이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하고 있다.

▲올해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이 있다면.

-‘광주의 강남’으로 불리우고 있는 광주 봉선동 497번지 일원에 조만간 선보일 남양휴튼MVG를 들 수 있다. 0.1%를 위한 최고급 주택인 남양휴튼MVG는 최근 몇 년간 중소형 위주로 공급됐던 광주 주택시장에 대형면적과 고급화 전략으로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만큼, 이곳을 찾는 고객님들에게 실망시키지 않도록 혼신의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남양휴튼MVG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면.

-MVG 그룹과 남양건설이 함께 선보이는 남양휴튼MVG는 중소·실속형 중심의 광주 부동산시장에 프리미엄 수요층을 위한 고급 주택시장이 조성될 것이다. 17층 규모로 166㎡(50평)32세대와 216㎡(65평)16세대 총 48세대인 호텔식 인테리어 그리고 프리미엄 조식서비스를 갖춘 럭셔리 라이프의 완성이다.

특히 ‘내가 거주한다’고 생각하고 가구 인테리어 하나하나까지 셈세함을 갖출 예정인 만큼, 기대해도 좋다.

▲광주 주택시장에 ‘대형면적’과 ‘고급화’ 전략의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MVG 그룹은 끊임없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할 것이다. 영국 ‘맨유 역대 최고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포기하지 않는 것도 실력이다”고 강조한 말도 있듯이 만약 넘어진다고 해도 다시 일어나 또다시 도전할 것이다. 이제 고급 주택시장의 첫발을 내딛는 만큼, 선두 주자가 될 것이며 광주주택시장에 새 장을 펼쳐나갈 것이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이왕 더 큰 행복을 누려도 된다고 생각한다.

▲사회공헌 사업에도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데.

-경제적으로 여유롭지는 않지만 나의 작은 선행이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실천에 옮겼다. 다만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처럼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마음에서 우러나 선행을 베푸는 것이 진정한 기부행위라고 생각하는데 작은 정성이 소문이 나 확대 해석이 된 것 같아 부끄럽고 쑥스럽다. 굳이 의미가 있었던 일을 꼽는다면 지난해 MVG 그룹 내에서 저를 포함해 두 명이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한 것을 비롯해 남구청과 광주 사랑의 열매 측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한 일이다. 향후에도 MVG 그룹 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을 계획이다.

▲앞으로의 각오 한 말씀.

-성공이란 단어를 입에 담기는 이른 것 같다. 다만 MVG그룹의 이름을 알릴 수 있었던 것은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최고의 부지선정과 공격적인 마케팅이 역할이 컸다. 또한 다른 업체가 하지 않은 디벨롭의 차별화 등의 구조 때문이라고 자부한다. 앞으로도 감탄사는 물론 소비자들이 MVG 그룹을 선택하는 일이 절대로 후회가 없도록 힘껏 뛸 것이다. 앞으로도 무궁무진(無窮無盡)하게 성장해 나갈 가능성이 있는 MVG그룹을 꼭 지켜봐 달라. /박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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