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9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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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상반기 결산 간담회 개최

  • 입력날짜 : 2019. 07.11. 19:40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지난 10일 올해 6개월간 각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달성한 직원 20여명을 초청해 노고를 치하하는 ‘2019 상반기 결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우수 직원 간담회는 크게 3개 분야 ‘베스트뱅커 부문’, ‘여신·외환 부문’, ‘마케팅꿈나무 부문’평가에서 상반기 상위권을 차지한 직원들이며 베스트뱅커 부문은 카드, 신탁, 펀드, 방카, e금융, 청약저축의 6개 항목으로 세분화했으며 마케팅꿈나무 부문은 입사 5년차 이내의 젊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평가다.

강진읍에서 오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고려청자박물관 관람, 도자기 조각체험, 고바우공원 전망대 탐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상반기 동안 탁월한 성과를 거양한 우수 직원들에게 이날만큼은 자연과 문화 환경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갖도록 행사를 구성했다.

행사에 참석한 우수 직원은 “비가오긴 했지만 남도답사 1번지인 강진의 맛과 멋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옥원 본부장은 “개인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직원육성 프로그램을 지속 실시하고 우수 직원에게는 아낌없는 지원을 할 생각”이라며 “전남이 전국 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영업본부는 연말까지 위 3개 분야 평가를 계속 진행하며 연간 최종 우수 직원을 선발해 시상과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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