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9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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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여성불안요인 점검

  • 입력날짜 : 2019. 07.11. 20:32
광주경찰이 여성불안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불안요인을 점검하고 대응책 마련에 총력을 다한다.

11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28일까지 여성안심구역·여성안심귀갓길을 단계별로 재점검하고 취약지역 환경개선에 나선다.

현재 광주경찰은 여성 1인 가구 등이 많은 지역 중 환경개선이 필요한 지역을 선정해 관리하는 구역인 ‘여성안심구역’ 총 17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또 ‘여성안심귀갓길’은 여성들이 출·퇴근에 많이 이용하는 길 중 취약한 길을 선정해 환경개선 등을 하려는 도로로 총 67개 노선이다. 또한 최근 발생하는 여성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협력단체 등과의 합동순찰을 강화(안전서구 보안관·자율방범대 등)할 계획이다./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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