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1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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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개점 24주년 페스티벌
오늘부터 29일까지…고객 성원 감사 특가상품 기획
생활전문관 신규 오픈 기념 사은·할인행사도 전개

  • 입력날짜 : 2019. 08.22. 18:15
광주신세계가 23일부터 29일까지 1주일간 고객 성원 감사 특가상품 기획 ‘개점 24주년 축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사진은 광주 서구 광천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전경.
㈜광주신세계가 개점 24주년을 맞아 특별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고객 성원 감사 특가상품 기획 및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통한 상품 기획, 뱅드 신세계 와인 행사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돼 있다. 또 생활전문관 신규 오픈에 따른 브랜드별 사은행사 및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

22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23일부터 29일까지 1주일간 ‘개점 24주년 축하 페스티벌’을 연다.

먼저 고객 성원 감사 특가상품 기획으로 지하1층 식품매장에서 한우채끝(100g) 1만500원, 은갈치(1팩) 1만5천200원, 2층에서 피에르가르뎅 숙녀덧신(5족/100개 한정) 1만원, 3층에서 메트로시티 실버팔찌(50개 한정) 4만원, 탠디 여성화(100개 한정) 20만6천500원 등 다양한 상품들을 특가로 기획했다.

단독 상품도 선보인다. 글로벌 브랜드인 컬럼비아와 협업해 신세계 단독으로 출시한 아처 릿지 플리스 재킷을 새롭게 출시했다. 네이비·블랙·와인 3컬로 12만9천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지하 1층 와인하우스에서는 ‘1년에 단 한번, 뱅 드 신세계’를 진행, 세계 각국의 다양한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 품목으로 베가 시실리아 핀티아(스페인) 750ml 7만5천원, 생콤 리틀 제임스 루즈 글라스패키지(프랑스) 750ml 2만5천원, 알타비스타 싱글빈야드 세레나데(아르헨티나) 750ml 7만9천원, 우마니론끼 요리오 오(이탈리아) 750ml 1만2천원 등을 판매한다.

개점 24주년을 맞아 23일 생활전문관도 문을 연다.

생활전문관 오픈은 2018년부터 단계적으로 진행한 프로젝트로써 지난해 명품 브랜드 오픈에 이어 올해 6월 푸드플라자, 지난달 아카데미 재단장·골프 아동 층간 이동, 이달 초 신관(구 패션스트리트) 매장 확대를 통해 젊음이 살아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고객들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활전문관은 8층에 주방·수예 브랜드 이동과 함께 프리미엄가전과 가구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켰다.

대표 브랜드로는 가전에는 삼성·LG·보스·밀레·위니아 등이 오픈하고 가구 브랜드는 프리츠한센·나뚜찌 등이 오픈한다. 이밖에 가구에서부터 소품까지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까사미아가 오픈한다.

브랜드별 오픈 축하 기념으로 삼성에서는 혼수고객 대상 스페셜 혜택, 품목별 할인, 비스포크 냉장고를 구매하면 금액별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LG에서는 오픈 기념 가격할인 및 신세계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전개한다.

이외에도 각 브랜드에서 일부 품목에 한에서 가격 할인 및 사은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며, 오는 25일까지 사흘간 8층 본매장에서 ‘리빙 솔찬템’ 기획 행사를 진행한다.

‘솔찬템’은 ‘솔직히 찬스인 아이템’을 줄임말로 ‘솔찬히/솔찬하다’라는 광주·전남지역의 방언이다.

대표 품목으로는 스타우비 원형 꼬꼬떼 20㎝(30개 한정) 11만9천원, 포트메리온 VR BF머그 2P(50개 한정) 3만1천3백원, 보스 SOUNDLINK AE2 BT(30개 한정) 22만9천원 등을 기획해 판매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광주신세계가 지역민들의 사랑에 힘입어 어느덧 개점 24주년을 맞이했다”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생활전문관 오픈 및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임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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