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7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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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경로당 방문 민생 투어

  • 입력날짜 : 2019. 12.02. 18:50
전동평 영암군수가 동절기를 맞아 지난달 29일부터 덕진면 영보리, 덕진리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읍·면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누는 등 현장행정 실천에 나서고 있다.<사진>

특히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민생 살피기에 나선 전 군수는 군정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것과 함께, 어르신 목욕권과 이미용권 100원 택시와 1천원 버스 경로당 부식비 등 맞춤형 복지시책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전 군수는 군정 3대 행정철학인 현장에 답이 있다는 ‘현장 확인 행정’과 주민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찾아가는 서비스 행정’ 그리고 군민이 주인이 되는 ‘섬김행정’을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에도 충실히 실천하고 있다.

전 군수는 “군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 하나에 귀 기울이는 소통행정, 섬김행정, 서비스행정을 실천함으로써 군민 행복시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이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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