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8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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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경찰 ‘어린이보호구역’ 교통환경 개선
스쿨존 불법 주정차 단속·안전시설 식별성 강화

  • 입력날짜 : 2019. 12.05. 18:10
함평경찰서는 5일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식별성 강화 조치 및 불법주정차 단속활동을 병행 추진한다”고 밝혔다.

1995년 어린이 보호구역 제도 도입 이후 정기적인 점검·시설개선 등 관리 노력에도 불구하고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안타까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보호구역 내 안전을 강화키로 했다.

함평경찰은 노란색 안내표지와 과속방지턱 병설·노면 색깔 포장·제한속도 정비·과속단속 장비 및 신호기 설치 등을 확대할 방침이다.

류미진 함평경찰서장은 “교통 및 지역경찰을 등하교 시간대 어린이보호구역 전환 배치하고 보호구역 현장 진출로 녹색어머니회 및 학부모·교직원 등 충분한 의견 청취 후 안전활동에 반영, 보호구역 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함평=신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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