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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갑원 출마선언 “순천 3배속 발전시키겠다”

  • 입력날짜 : 2019. 12.19. 19:07
서갑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서 예비후보는 19일 오전 순천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정청을 연결하는 3선의원이 돼 그동안 고립됐던 순천을 구하고 순천을 3배속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서 예비후보는 현재 순천의 가장 시급한 문제를 ‘고립’으로 진단하고, “청와대-민주당-정부 간의 끓어진 네트워크를 복원해 그동안 정체됐던 순천발전을 3배속 발전시킬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순천의 주요 현안인 의대 유치, 남해안 관광벨트 조성, 경전선, 전라선 KTX 등의 교통 인프라 구축 등의 지역현안을 검증된 능력으로 완수하겠다고 덧붙였다.

서 후보는 고 노무현대통령 비서로 정치에 입문해 참여정부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역임했으며 17·18대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다. 이후 민주당 순천지역위원장을 맡아서 2018년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었으며 현재 돌봄경제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순천=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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