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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디톡스 테라피’ 융복합 추진

  • 입력날짜 : 2019. 12.25. 18:06
곡성군은 25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0년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선정돼 디톡스(detox) 테라피 융복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곡성 디톡스 구축사업은 친환경 농산물을 육성하고 디톡스 식품과 테라피 체험행사를 개발해 주민 및 관광객에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0-2023년 국비 49억원과 지방비 21억원 등 총 70억원을 투입해 곡성 디톡스 테라피 융복합산업 시스템을 구축한다.

신활력플러스 아카데미를 운영해 생산자·액션 그룹·추진단 등을 네트워크화하고 농촌체험활동가 등 청년사업가를 양성한다./곡성=안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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