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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통합RPC 연간 쌀 판매 500억 달성

  • 입력날짜 : 2020. 01.14. 19:26
농협전남지역본부는 14일 “전남농협 관내 26개 미곡종합처리장(RPC) 중 영광통합RPC(상호 영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가 가장 먼저 연간 쌀 판매 5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광통합RPC는 지난 2009년 12월 영광농협·백수농협·서영광농협·굴비골농협 등 4개 농협이 출자해 설립한 후 10년만인 지난해 연간 쌀 판매 500억원을 달성했다. 쌀판매 500억원은 20㎏ 기준으로 120만포대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철저한 농가 계약재배를 통한 고품질·단일품종 쌀 생산과 새로운 브랜드 개발 확대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와 같은 노력에 힘입어 친환경 쌀 브랜드인 ‘사계절이사는집’이 2017년부터 3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선정됐으며 전남 쌀 공동브랜드인 풍광수토, 굴비골신동진쌀 등으로 단일품종 비율을 60%까지 끌어올렸다.

김석기 본부장은 “전남농협RPC 최초로 쌀판매 500억원을 달성한 영광통합RPC 소속 조합장님과 임직원들 그리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김준성 영광군수님과 군 관계자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문철헌 기자


문철헌 기자         문철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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