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3일(목요일)
홈 >> 뉴스데스크 > 사회

“금반지는 내꺼야(?)”

  • 입력날짜 : 2020. 01.14. 19:47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처음 만난 남성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20대 여성이 경찰서행.

○…14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20·여)씨는 지난 7일 오전 4시30분께 서구 치평동 한 숙박업소 객실 탁자 위에 놓인 B(24)씨의 3.5돈짜리 순금 반지(6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

○…경찰 관계자는 “A씨는 SNS 통해 알고 지내던 B씨와 처음 만나 술을 마시고 투숙한 후 B씨가 잠들자 ‘순간 욕심이 나 벌인 일’이라고 시인했다”며 “순간적인 욕심일지라도, 남의 물건을 탐하는 것은 엄연한 범죄행위”라고 일침./김동수 기자


김동수 기자         김동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