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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도심에 사람이 없다

  • 입력날짜 : 2020. 02.23. 19:05
휴일, 도심에 사람이 없다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주말과 휴일 광주·전남 유명산과 유원지는 물론 영화관, 백화점·대형마트, 식당가 등에 시민들의 발길이 뜸해져 도심 곳곳이 썰렁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은 23일 광주 최고의 번화가인 충장로가 시민들의 외출 자제로 한산함을 보이고 있는 모습. /김애리 기자

김애리 기자         김애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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