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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읍 도시가스 설치 도비 4억 지원”
우승희 도의원, 숙원 해결 주도

  • 입력날짜 : 2020. 12.27. 19:07
전남도의회 우승희(더불어민주당, 영암1·사진) 의원은 27일 “영암읍 도시가스 설치를 위해 내년 도비 4억원이 지원된다”고 밝혔다.

우승희 의원은 영암읍 도시가스 설치사업비가 내년 전남도 예산에 반영되도록 담당 부서를 지속적으로 점검했다.

또 지난달 25일 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예산 심사에서 “군소재지 중 유일하게 도시가스가 설치되지 않은 영암읍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안상현 경제에너지국장으로부터 “읍·면 지역에 신규로 도시가스가 들어가는 경우 최대 4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는 답변을 받았다.

우 의원은 “관련 사업비가 반영된 내년 전남도 예산이 지난주 도의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그는 답보 상태였던 영암읍 주민들의 숙원인 도시가스 설치사업 재추진을 주도해왔다.

우 의원은 2017년부터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가스공사, 전남도, 목포도시가스 등 관계자를 만나 지속적으로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우 의원은 “도시가스 설치가 군 소재지 영암읍 발전의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영암=이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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