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5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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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3개팀 신설…도시재생·코로나 대응
균형발전전략·감염병대응·의정홍보팀

  • 입력날짜 : 2021. 01.10. 18:31
광주 남구가 지역균형 뉴딜사업 성공 추진과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의회 홍보 기능 강화를 위해 조직 개편에 나선다.

남구는 10일 “민선 7기 후반기 정책사업 추진 강화와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3개팀을 신설, 조직 및 기능을 일부 재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팀은 균형발전전략(기획실), 감염병대응(보건행정과), 의정홍보(의회사무국)다.

균형발전전략팀은 지역 균형발전 등 정부정책 대응 및 구정현안 추진 전담팀으로, 백운광장 일대 뉴딜사업과 양림동 도시재생사업 등 남구형 한국판 뉴딜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신설된다.

감염병대응팀은 코로나19 대유행 대비 및 질병관리청과의 협업체계 구축 등 감염병 상황을 효율적으로 대응 전담한다.

의정홍보팀은 의회·홍보·방송·통신 업무 분리를 통한 의정홍보 기능 강화 및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신설된다.

남구는 균형발전전략팀에 2명, 의정홍보팀 1명을 각각 충원하며, 이로써 5개국 31개과 115팀, 보건소 17팀, 의회 3팀으로 각각 1팀씩 늘어나게 된다.

이밖에 남구는 월산동과 백운1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팀을 신설, 사회복지·맞춤형복지 이원화를 통한 주민 복지 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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