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7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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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광주 최초 스마트 주차장 앱 개발

  • 입력날짜 : 2021. 01.19. 20:12
광주 광산구가 광주지역 최초로 스마트 주차장 모마일 앱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광산구는 민간기업, 광산구시설관리공단과 협업으로 스마트솔루션챌린지사업으로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 정보통신기술 기반 ‘광산시민행복주차플랫폼’을 구축하고 스마트 공유주차공간을 확보했다.

‘광산행복주차장’ 앱을 통해 실시간 주차면 정보 제공, 주차면 공유, 비대면 예약·결제, 장애인 유공자 즉시 감면, 단속 알림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산구는 수완지구에 102면의 공유주차공간을 확보했고, 주민들은 앱을 통해 공영주차장 요금 선에서 이용할 수 있다.

광산구는 공유주차공간을 제공한 아파트 등 공동주택 주민에게 수익과 편리를 주기위해 주차장비와 관리 시스템을 설치했다. 공동주택 주민 전용 앱도 개발됐는데 방문자 차량등록, 택배 알림서비스, 아파트 공지사항 등의 부가기능이 있다. /고훈석 기자


고훈석 기자         고훈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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