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6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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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치구 부단체장 첫 상생회의

  • 입력날짜 : 2021. 02.23. 19:54
광주시는 23일 시청에서 ‘시·구 부단체장 제1차 상생회의’를 열고 지방행정의 파트너로서 시와 자치구 간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정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종효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5개 자치구 부단체장들은 올해 대표 정책·사업과 민원서비스 개선 분야의 혁신과제를 공유하고 제6차 시·구 상생회의 협의 안건 등을 논의했다.

시·구 부단체장 첫 상생회의는 본격적인 자치분권2.0 시대를 맞아 광역·기초자치단체 간 소통과 협력이 부각됨에 따라 지역 현안을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격월제로 개최된다.

올해 자치구 대표정책으로 ▲쓰레기가 꽃이 되는 ‘꼬(꽃)두메’ 자원순환 마을 조성(동구) ▲서구 시설관리공단 설립 ▲백운광장 도시재생 뉴딜사업 ▲드론 실용화 촉진을 위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북구) ▲‘행복으로(路) 걷기’ 광산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시·구 상생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지속적인 소통 창구로 시·구 부단체장 상생회의를 정례화하겠다”고 말했다./정진탄 기자


정진탄 기자         정진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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