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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5일 “본격적인 농작업과 나들이 계절에 앞서 주요 지역 16개소에 설치된 위생 해충 기피제 분사기 작동 여부와 방역약품 보충 등 일제 정비했다”고 밝혔다.<사진>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SFTS), 쯔쯔가무시증은 예방 백신이 없는 만큼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야외 활동 시 긴 옷 입기, 풀밭에 옷 벗어놓지 않기, 휴식 시 돗자리 사용하기, 외출 후 즉시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또한 진드기에 물린 것이 확인될 경우 바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고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 고열(38-40도),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날 때는 즉시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고흥=김두성 기자
고흥=김두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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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1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