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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와 여수해양경찰서가 도서지역 주민들을 위해 민관 합동 종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GS칼텍스는 25일 “전날 여수해경, 여수 이·미용협회 봉사대 40여명이 여수시 율촌면 송도에서 방역 활동, 바닷가 환경 정화, 이·미용, 어선 통신기 점검 수리, 이동민원실 운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또 최근 극심한 가뭄에 따른 식수난 해결을 위해 생수 4천320ℓ를 각 세대별로 전달했다.
김기응 GS칼텍스 대외협력부문장은 “낙도지역 주민들은 대부분 연세가 많은 데다, 생활 환경이 어려워 고충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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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1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