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한 사료제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 작업자 2명이 사망했다.
22일 순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9분께 순천 별량면의 한 사료제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났다.
현장에선 작업자 2명(내국인 1명, 외국인 1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폭발로 인한 화재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망자들은 당시 용접 작업을 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순천=정기 기자
순천=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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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화)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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