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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지역 정주형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사회 고용난 해소를 위해 청암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사진>
협약식에는 송상락 청장을 포함한 김성홍 총장 직무대행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교육기관 운영에 따른 ▲학생지원 및 현장 맞춤형 교육지원 ▲학생의 취업과 현장실습에 관한 상호협력·지원 ▲전문인력·교수진의 상호 교류 ▲시설 및 실험·실습 장비 공동 활용 ▲공동기술 개발 ▲애로기술 자문·기술이전 등을 협력키로 했다.
김성홍 총장 직무대행은 “해를 거듭할수록 심화되는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사회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광양경제청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희망한다”고 전했다.
송상락 청장은 “광양경제청은 여수·순천·광양과 경남 하동에 지역별 특성에 맞춘 테마와 비전으로 기업을 유치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긴밀한 협력체제 구축의 계기가 돼 양 기관의 지속적인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광양=양홍렬 기자
광양=양홍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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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수) 1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