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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최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도 환경산업 육성과 탄소저감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광양만권의 선제적인 기후위기 대응 전략 ▲청정합성 연료 기술 동향 및 미래신산업 전망 ▲ESG 경영과 ESG 평가 요소에서의 E(Energy) ▲산업시설에서 배출된 악취 저감 기술 등에 대한 정보가 공유됐다.
센터는 전남도 탄소중립 실현 및 환경산업 육성을 위해 전남도환경산업협회, 전남도환경산업진흥원과 2050 탄소중립 정부 시책과 급변하는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새로운 우수 기술 교류 및 환경 기업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전남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마련하고 있다.
김은식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가 환경산업 신기술 홍보 및 기업 간 교류를 통한 협업 체계 마련 등 전남도 내 환경산업분야 관련 산·학·연·관 네트워크 교류가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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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1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