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는 12일 “전날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 4층에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과 공동 주최로 ‘2024 광주전남벤처기업인 및 ICT(정보통신기술)/SW(소프트웨어) 기업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7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스타트업 및 벤처중소기업 송년회로 자리매김했다.
행사에는 김이강 서구청장, 최길배 광주시 로봇가전의료산업과장, 김영집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이순석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직무대리, 윤영환 전남도 중소벤처과 팀장, 조동석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 하성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광주전남연합회장, 조우주 중소벤처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장, 김덕곤 신용보증기금스타트업 지점장 등 벤처기업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본 행사에 앞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ICT/SW분야 지원 우수사례 발표에 CES 2025 에서 최고혁신상에 선정된 이선관 ㈜고스트패스 대표가 나섰다.
이어 정혜원 ㈜와이드브레인 대표는 ‘글로벌 항해를 위해 돛을 올리다’ 라는 주제로 해외진출 관련 성공 경험과 지식을 전달했다.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에 박주현 다온플레이스㈜ 대표, 박금준 볼팅마스타㈜ 대표, 조명섭 아이티엘㈜ 대표, 강한 ㈜에드업 대표, 하늘 ㈜천사푸드 대표 등 총 37명이 광주·전남 지역의 벤처기업 및 ICT/SW 기업 경쟁력 향상과 지역 경제 및 벤처기업 활성화에 앞장섰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경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은 “최근 가속화된 어려운 경제 한파를 각 기관들이 힘을 합쳐 헤쳐나가길 바란다”며 “지역 유관기관들이 힘을 모아 벤처기업인 및 ICT/SW 기업인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도약할 수 있는 네트워크 장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정은솔 기자
정은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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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