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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둥지어린이집은 26일 “지난 24일 남악 소재 체험 놀이터를 대관해 부모와 원아가 함께하는 성탄절 부모 참여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단순히 즐거움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영유아교육디자인연구소가 미래 인재 후원금 70만원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후원금은 라지숙 영유아교육디자인연구소장과 연구원 100명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결과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을 위한 지원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조영례 둥지어린이집 원장은 “경제 불황 속에서도 뜻깊은 행사에 함께해 준 연구소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며 “연구소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가 후원을 받은 원아의 가정에 잘 전달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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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2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