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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농협은 9일 “지난 7일 250여명의 신규 조합원(2024년 가입자)을 대상으로 ‘2025년 협동조합 이념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순천농협의 참주인’이라는 주제로 협동조합에 대한 주인 의식을 높이고 바람직한 조합원상 정립을 목표로 했다.
강사로 나선 황선화 전 농협중앙회 안성교육원장은 “전국 최대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그만큼 농협사업을 이용할 때 조합원들의 행복은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최남휴 조합장은 “협동조합은 주인인 조합원의 생각만큼 발전한다”며 “조합원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여 조합원 편익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농협은 지난해부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포럼 개최와 협동조합연구회 발족 등 지속적으로 조합원들과의 소통 시간을 늘려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순천=양홍렬 기자
순천=양홍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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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화) 1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