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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신문 지역특집부 김영수(사진) 부국장이 최근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남부지구 제67대 총재로 취임했다.
12일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남부지구에 따르면 국제와이즈멘은 1920년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탄생해 전 세계 8개 지역, 46개 지구로 구성됐으며 국내에는 11개 지구, 29개 지방, 250개 클럽이 운영되고 있다.
국제와이즈멘은 YMCA를 적극적으로 돕는 국제 봉사단체로, ‘친교’, ‘교양’, ‘봉사’ 등 3대 정신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수 제67대 총재는 나주 영산포 출신으로,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현재 영산포홍어 대표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와이즈멘 회원들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 등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김영수 총재는 “많이 부족하지만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봉사단체인 만큼 남부지구 회원들과 함께 모두가 가족 같은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나주=정종환 기자
나주=정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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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 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