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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사진) 무안군의회 의장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24일 무안군의회 등에 따르면 호남발전특별위원회는 호남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및 실행을 위해 지역 정치·행정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에 이호성 의장의 위원 선임은 무안군 현안을 중앙 정치권에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성 의장은 “무안군민과 함께 걸어온 시간 속에서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호남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변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안의 발전이 곧 호남의 발전이라는 믿음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실천하는 위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 의장은 위원회 내에서 무안군의 주요 현안과 발전 전략을 적극 제안하고 지역 간 협력과 연대를 통해 호남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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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2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