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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은 “최근 가족행복센터에서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 강화 교육’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사진>
군은 군민참여단 역량 강화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우수 지역 견학과 조사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공동체 돌봄 문화 확산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관련 조사(모니터링)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란 남녀가 지역의 정책을 결정하거나 발전하는 과정에 동등하게 참여하며, 여성의 성장과 안전을 보장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도시를 말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생활 속 성평등 실천의 중심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장성=김문태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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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1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