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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중증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부활의집은 9일 “한국전력거래소가 설 명절을 맞아 100만원 상당의 나주사랑상품권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이진우 한국전력거래소 노동조합위원장이 직접 부활의집을 찾아 송종운 원장에게 전달했다.
송종운 원장은 “한국전력거래소가 설을 맞아 사랑의 후원금을 기부해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시설 이용자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우 노조위원장은 “이번 후원금은 노사 합동 지역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지원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나주=정종환 기자
나주=정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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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1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