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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경찰서 중앙파출소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군민들의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명절 특별치안 방범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치안 활동은 금값 폭등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금은방 절도와 여성 1인 근무 점포, 현금다액 취급 업소 점검 등 생활밀착형 치안 활동에 중점을 뒀다.
앞서 경찰은 지난 10일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열고 범죄 위험도 예측·분석 시스템을 활용, 치안 수요를 분석해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 대응 전략을 수립했다.
이용희 중앙파출소장은 “설 명절 특별치안 활동 기간 동안 가용 경찰 역량을 집중해 군민이 안심하고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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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1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