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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원 담양군수가 오는 22일 오후 3시 담양문화회관에서 저서 ‘대나무처럼 살아왔다’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19일 정철원 담양군수 측에 따르면 출판기념회는 정 군수 개인의 삶을 넘어 담양의 지난 시간과 미래의 희망을 군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저서 ‘대나무처럼 살아왔다’는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며 “비가 새지 않는 집에서 어머니를 편히 모시겠다”는 그의 소박한 다짐부터 군의원을 거쳐 군수에 이르기까지 뚝심 있게 걸어온 대민 봉사와 행정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겼다.
정 군수는 “흔들려도 멈추지 않았던 삶의 기록을 통해 담양의 내일을 이야기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모시는 마음으로 담양의 희망을 지켜가겠다”고 강조했다./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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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1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