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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는 6일 군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검증하기 위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재정·회계 전문성을 갖춘 민간 위원과 군의원 등 총 10명을 위촉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 대표위원으로는 조관훈 의원이 선임됐으며, 이들은 이날부터 오는 24일까지 세입·세출 결산과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기금 운용 등 군 재정 전반에 대해 면밀한 정밀 검사를 수행한다.
장명영 의장은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법하게 사용됐는지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철저한 검사를 통해 재정 운영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향후 예산 편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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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1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