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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경찰서는 9일 “지난해 6월부터 인력 부족으로 비어있던 관내 치안센터에 평일 야간과 휴일 주간 시간대 자원 근무 경찰관을 상시 배치해 운영 중이다”고 밝혔다.
이번 상시 배치는 농촌 지역의 치안 공백을 해소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마을 순찰, 고령층 보이스피싱 예방, 농기계 교통사고 교육 등 맞춤형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양수근 경찰서장은 “치안센터 활성화를 통해 범죄 취약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치안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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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1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