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전문 민간자격증 취득반과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1일 과정인 원데이클래스로 나눠 진행된다.
자격증 취득반은 중식·일식 소스마스터와 바리스타 2급 교육이다. 9월 2주차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저녁에 열린다.
소스마스터(16명) 과정은 30시간, 바리스타(12명) 과정은 21시간 동안 실습 위주로 운영된다.
원데이클래스에서는 장성 특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를 배운다. 조리 분야는 곶감 사과 깐풍기와 전복 토마토장이며, 베이커리는 샤인머스캣 케이크와 한가위 쿠키세트다.
신청은 장성미식산업진흥원 누리집이나 방문·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정원이 채워지면 조기 마감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의 매력을 담은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지역 내 미식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장성=김문태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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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금) 2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