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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은 2일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자체가 4년 단위로 세우는 종합 복지 계획으로 제6기 추진 기간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다.
보고회에는 김한종 장성군수와 김종인 군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사진>
군은 올해 초 전담반을 구성한 뒤 지역자원 조사와 주민·전문가 심층 면접, 기존 계획 평가 등을 거쳐 중장기 복지 전략과 분야별 핵심 과제를 발굴하고 있다.
회의를 통해 수렴된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군민 삶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제시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장성형 복지정책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김문태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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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금) 2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