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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클럽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생필품과 후원금이 시설 측에 전달됐다. 회원들은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편의와 쾌적한 환경을 돕기 위해 비가림막용 렉산 캐노피를 직접 설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캐노피 설치와 넉넉한 명절 위문에 센터 관계자들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기쁨과 힘이 된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 곳곳에 사랑을 전하며 나눔과 봉사의 참된 의미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김동규 기자
영광=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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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