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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은 행정구역 통합 후 양 지자체가 실질적인 시너지 창출을 위한 첫걸음으로 임지락 화순군수와 신수정 북구청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협약식에 참석했다.<사진>
협약에 따라 각 지역이 보유한 관광 자원과 공공 체육시설을 연계해 5대 핵심 과제를 공동 추진한다.
주요 협력 사업은 ▲관광 홍보관 상호 운영 ▲온·오프라인 공동 홍보 ▲연계 관광 코스 개발 ▲관광객 인센티브 상호 제공 ▲공공 체육시설 상호 이용 등이다.
군은 지역 간 방문객 교류가 늘어나면 숙박업소, 음식점,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내수 진작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양 지역의 관광·체육 자원을 융합한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하겠다”며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상생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부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화순=이병철 기자
화순=이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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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수)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