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는 6일 “지역 경제와 기업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정규직 전환형 인턴을 공개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분야는 일반사무직으로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입사 후 부서 배치에 따라 경영 총무, 회계 세무, 정책건의 조사, 국가자격검정, 정부 지자체 협력사업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채용된 직원은 오는 12월1일부터 5개월간 근무하면서 근무성적과 업무수행능력, 조직적응도 등 종합 평가결과에 따라 정규직으로 최종 임용된다.
지원자격은 학부 성적과 공인어학성적 등 광주상의가 정한 채용요건을 충족한 자이며, 세부 지원자격과 우대사항은 광주상의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필기전형은 인성검사와 적성검사, 논술시험 등으로 구성되며, 이후 면접전형을 통해 직무수행 적합성과 의사표현력, 논리력, 성실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7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광주상의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 등 소정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상의 관계자는 “지역경제와 기업 현장을 이해하고 상공회의소와 함께 성장해 나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www.gjcc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영지원본부 채용담당으로 하면 된다./박선옥 기자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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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화) 2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