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5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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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몽골 등 의료협력 연수 개최
‘한·몽 프로젝트’·‘메디컬코리아’
해외 연수생 6명에 기술 교육

  • 입력날짜 : 2018. 05.16. 18:36
조선대병원은 ‘한·몽 서울프로젝트’ 및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연수’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을 위해 지난 14일 오후 병원 2층 하종현홀에서 연수생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번 연수프로젝트는 한국의 선진화된 의료기술 전수 및 몽골과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과의 긴밀한 의료협력관계를 통해 양국 의료 산업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환영식에는 배학연 병원장과 김진호 부원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교직원 및 각국의 연수생 등 30여 명이 함께 했다.

한·몽 서울프로젝트에 참여할 연수생은 ▲아마르사나 세르겔렝하드(정형외과) ▲덩덥바트에르데느(정형외과) ▲럭시르냠돌람(이비인후과) ▲삼발훈뎁뭉크무릉(이비인후과) 이며,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에 참여할 연수생은 ▲살라로브쉬라즈(정형외과) ▲옴벳굴로바살타나트(이비인후과)이다.

각각의 연수에 참여할 몽골과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연수생 총 6명은 오는 6월29일까지 조선대병원의 최신 의료기술 교육과 첨단 의료장비 실습은 물론 한국의 문화 체험을 통해 향후 각국간의 의료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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