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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사전투표율 '두 자릿수' 최고…오후 3시 기준

  • 입력날짜 : 2018. 06.08. 16:36
전남 사전투표율 '두 자릿수' 최고…오후 3시 기준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8일 전남이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면서 '고투표율 지역'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현재 전남의 사전투표율은 11.91%로 전북(9.95%), 경북(8.69%), 강원(7.79%), 경남(7.74%), 제주(7.73%) 등에 앞서 가장 높았다.

광주는 7.37%를 기록해 7번째로 높았다.

전국 평균은 6.26%로 2014년 6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간대 투표율(3.5%)보다 높았지만 지난해 19대 대선(8.3%)에는 못 미쳤다.

전남은 지난 지방선거 때 1위, 19대 대선 때는 세종에 이어 2위를 차지할 만큼 사전투표율이 높았다.

지난 지방선거 전남 최종 사전투표율은 18.05%, 대선 때는 34.04%를 기록해 각각 11.49%, 26.06%였던 전국 평균을 훌쩍 넘어섰다.

광주도 각각 13.28%(5위), 33.67%(3위)를 기록해 상위권에 있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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