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8일(일요일)
홈 >> 뉴스데스크 > 문화

‘나눔문학’ 제20호 발간 기념 한-베 문학 국제교류 광주회의
11일 ACC·양림커뮤니티센터

  • 입력날짜 : 2018. 11.08. 18:51
2011년 창간한 다문화 문예지 ‘나눔문학’이 제20호 발간 기념식과 한국-베트남 문학 국제교류 광주회의를 연다.

‘나눔문학’(발행인 서호준·편집장 김을현)은 오는 11일 오후 1-7시 ‘나눔문학 제20호 발간 기념식’과 ‘한국-베트남 문학 국제교류 광주회의’를 마련한다.

행사에는 베트남 문인 8명, 베트남 교민 및 광주시민 70여명 등 80여명이 참석한다.

먼저 이날 오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투어로 행사가 시작되며, 오후 4시25분부터 양림커뮤니티센터에서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과의 환담이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는 본격적인 기념식이 이뤄지며, 이병훈 부시장, 김병내 남구청장, 송영길 국회의원, 베트남 문인대표 등이 참석한다.

이어 나눔문학상, 다문화문학상, 청소년문학상, 신인상 등의 시상식이 이뤄진다.

나눔문학상은 베트남의 웬띵떰 시인이, 다문화문학상은 나명엽 시인, 청소년문학상은 신민수(진흥고 1)군이, 신인상은 김경만·이범기(시 부문), 주경철(수필 부문), 고현경(그림책동화 부문)씨가 선정됐다.

봉사대상은 김용덕 광주시자원봉사센터소장, 봉사상은 신민수(진흥고 1)군이 받는다. /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