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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광주·전남 국공립유치원 49개 학급 신설

  • 입력날짜 : 2018. 12.06. 18:57
교육부가 내년 국공립유치원 학급을 1천개 이상 늘려 원아 2만명가량을 더 수용하기로 했다. 광주지역은 31개 학급, 전남은 18개 학급이 신설된다.

교육부는 6일 ‘국공립유치원 신·증설 세부 이행계획 및 서비스 개선방안’을 6일 발표했다. 이번 방안을 실현하는 데 내년 약 1천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교육부는 내다봤다. 세부 계획대로 내년에 1천80학급을 늘리면 학급당 20명으로 계산했을 때 약 2만명이 국공립유치원에 더 입학할 수 있다. 현재 25% 수준인 국공립유치원 취원율은 27% 안팎으로 오를 것으로 교육부는 내다봤다.

내년에 문 여는 유치원 학급을 유형별로 보면 단설이 321학급, 병설이 671학급, 공영형이 88학급이다. 단설유치원은 유치원을 위한 별도 부지에서 유아교육 전공자가 원장을 맡아 운영하는 형태다.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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